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 송필호입니다.
한국 최고 미디어그룹 중앙일보가 세계 게임 속에 한류를 열어갑니다.
한국 게임시장은 불황이 없는 시장입니다.
세계적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국 게임컨텐트 수출은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문화콘텐트 수출액의 55%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게임은 수출산업의 효자이자, 한국 문화산업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게임 문화 콘텐트를 활용하여 세계적인 문화 구조 속에서 직접적인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게임 문화산업 클러스터의 기반 조성과 국내 게임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둔 서울 국제 e스포츠페스티벌을 올해도 서울시와 함께 합니다.
중앙일보는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 및 e스포츠의 선도도시 서울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히고, 전세계 모든 이들에게 게임으로 하나되는 문화 결속력을 통해 세계 e스포츠팬들에게 서울을 인식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과 중앙일보가 함께하는 디지털 놀이공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